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검찰이 882억 원에 달하는 부당 대출 사고가 적발된 IBK기업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1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기업은행 본사와 서울 소재 일부 지점, 대출담당자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2025.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01 12:41:26

기사등록 2025/04/01 12:41: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