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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멘식, 조코비치 꺾고 마이애미 오픈 정상

기사등록 2025/03/31 11: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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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이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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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멘식, 조코비치 꺾고 마이애미 오픈 정상

기사등록 2025/03/31 11:53: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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