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샴페인 세례 받는 김효주

기사등록 2025/03/31 11:19:37

associate_pic3

[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우승하며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LPGA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2025.03.31.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샴페인 세례 받는 김효주

기사등록 2025/03/31 11:19:3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