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챈들러=AP/뉴시스] 이미향이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이미향은 일부 선수들의 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쳤다. 2025.03.31.
기사등록 2025/03/31 09:17:11

기사등록 2025/03/31 09:17: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