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오영훈 제주지사가 28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대합실에서 열린 '2025 지금, 제주여행-제주에 폭싹 빠졌수다' 홍보 행사를 마친 후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제주도는 최근 관광객 감소 상황에 대응해 여행 수요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날부터 4월6일까지 10일간 특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2025.03.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8 14:03:26

기사등록 2025/03/28 14:03: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