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지역사회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으며 손님과 현장 중심의 그룹 2.0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은 함영주 회장(사진 왼쪽)이 소상공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5.03.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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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3/27 08:44:05

기사등록 2025/03/27 08:44: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