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왼쪽) 프랑스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열릴 우크라이나 동맹국들의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에 앞서 회동했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20억 유로(약 3조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2025.03.27.
기사등록 2025/03/27 08:13:08

기사등록 2025/03/27 08:13: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