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일원에서 농민들이 올해 첫 조생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제주 조생양파는 매운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2025.03.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6 10:52:31

기사등록 2025/03/26 10:52: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