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신화/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다. 항저우 원타오 거리를 따라 3000그루 이상의 벚나무가 만개해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