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김영환(가운데) 충북지사가 23일 영동군 용산면 산불 현장을 찾아 산림·소방 당국 관계자로부터 진화 상황과 주민 피해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53분 옥천군 청성면 조천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인접한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야산으로 번졌으며, 오후 8시께 주불을 잡았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5.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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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3/23 21:21:55

기사등록 2025/03/23 21:21: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