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리그 개막전 NC다이노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2회 말 KIA 2사 2루 주자 상황 KIA 김선빈이 김태군의 안타에 홈인해 덕아웃으로 들어서면서 동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2025.03.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2 14:43:16

기사등록 2025/03/22 14:4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