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오영훈 제주지사가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 서복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서귀포 봄맞이 축제에서 전기떡을 시식하고 있다. 전기떡은 메밀과 월동무를 활용해 만든 제주 토속음식이다. 2025.03.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2 14:02:05

기사등록 2025/03/22 14:02: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