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다음 달부터 총 27개의 라면 유형 중 16개의 제품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한다. 오뚜기가 라면류 가격을 인상한 것은 지난 2022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21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오뚜기 진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2025.03.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1 14:45:11

기사등록 2025/03/21 14:45: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