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리아=AP/뉴시스]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운데)가 20일(현지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BRB 마네 가린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 13차전에서 콜롬비아를 꺾은 후 동료들과 함께 인사하고 있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의 극장 결승 골로 2-1로 승리하며 2위로 올라섰다. 2025.03.21.
기사등록 2025/03/21 14:34:49

기사등록 2025/03/21 14:34: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