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AP/뉴시스] 마틴 보일(호주, 오른쪽)이 20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7차전 인도네시아와의 경기 전반 16분 페널티킥(PK)으로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호주가 3-0으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쳤다. 2025.03.20.
기사등록 2025/03/20 19:09:13

기사등록 2025/03/20 19:09: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