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지난 17일 청주 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작은 습지에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저어새들이 무리를 지어 활동하고 있다. 노랑부리저어새 무리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미호강 조류 조사 과정에서 발견됐다. (사진=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제공) 2025.03.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0 10:10:50

기사등록 2025/03/20 10:10: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