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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새해' 앞두고 장 보는 이란 사람들

기사등록 2025/03/19 1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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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의 구시장 그랜드 바자르에서 페르시아 새해인 노루즈(21일·춘분)를 앞두고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루즈는 이란 최대 명절 중 하나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돼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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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새해' 앞두고 장 보는 이란 사람들

기사등록 2025/03/19 10:07: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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