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린(아일랜드)=AP/뉴시스]2024년 7월17일 아일랜드 더블린의 영국 대사관에서 영국 전투(Battle of Britain)의 마지막 생존자인 존 '패디' 헤밍웨이가 105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그가 17일(현지시각) 105세로 사망함으로써 2차 세계대전 초반이던 1940년 영국이 항복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 속에 나치 공군에 맞서 싸웠던 영국 전투 참여 조종사들과의 마지막 연결고리가 끊어졌다. 2025.03.18.
기사등록 2025/03/18 20:03:45

기사등록 2025/03/18 20:03: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