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유니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병원 시신 안치소에서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아이를 안고 오열하고 있다. 이스라엘군(IDF)이 가자지구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재개해 어린이와 여성 포함 최소 23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18.
기사등록 2025/03/18 16:20:40

기사등록 2025/03/18 16:2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