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차니=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북마케도니아 코차니의 나이트클럽 화재로 자매를 잃은 생존자 마리아(19, 왼쪽)가 한 병원 밖에서 부친으로 보이는 남성의 위로를 받으며 앉아 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새벽 '클럽 펄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59명이 숨지고 15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3.17.
기사등록 2025/03/17 12:22:27

기사등록 2025/03/17 12:2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