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차니=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북마케도니아 코차니 시내에서 시민들이 나이트클럽 화재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새벽 '클럽 펄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59명이 숨지고 15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3.17.
기사등록 2025/03/17 12:22:27

기사등록 2025/03/17 12:2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