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국제 금값이 온스 당 3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서울 종로구 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전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급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5.03.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14 14:30:35

기사등록 2025/03/14 14:30: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