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1일 서울 중구 명동 헬로키티 애플카페 앞에서 열린 '도심에서 미리 만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 에버랜드 직원들과 산리오캐릭터즈 '헬로키티'와 '쿠로미'가 시민들에게 튤립을 전달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21일부터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개최하며 튤림,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을 만나볼 수 있다. 2025.03.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11 10:57:53

기사등록 2025/03/11 10:57: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