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1일 오전 광주 북구 임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시범 경기를 앞두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근 버스승강장에서 봄 맞이 청소를 하고 있다. 북구는 이달 말까지 관내 취약지 등을 대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사진 = 광주 북구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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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3/11 13:58:36

기사등록 2025/03/11 13:58: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