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준현(가운데) 간사 등 국회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삼부토건 주가조작 관련 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항의 방문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2025.03.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10 10:35:10

기사등록 2025/03/10 10:35: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