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AP/뉴시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의 정부 청사 앞에서 한 여성이 "내 목숨이 경찰에 딸려 있었다면 난 오래전에 죽었을 것"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