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 박우경 기자 = 28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사적지 일원에서 106년전 3.1운동 만세 운동 준비를 재현한 아우내봉화제가 열린 가운데 주요 내빈들이 봉화탑 앞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횃불 점화를 하고 있다. 2025.2.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2/28 18:48:09

기사등록 2025/02/28 18:48: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