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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연, 러블리한 신예

기사등록 2025/02/21 14: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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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홍화연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여러 인물들의 각기 다른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블록버스터 복수극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박형식(서동주)과 허준호(염장선)라는 파괴적 조합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2025.0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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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연, 러블리한 신예

기사등록 2025/02/21 14:40: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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