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나나리보=신화/뉴시스] 20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건너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에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지금까지 사망자 숫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고 국가위기재난관리국(BNGRC)이 이날 밝혔다. 2025.02.21.
기사등록 2025/02/21 16:51:57

기사등록 2025/02/21 16:51: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