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사비나미술관은 18일 서울 은평구 사비나 미술관에서 '밤의 시인' 이재삼 작가의 개인전 '달빛녹취록 2020-2024'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업에서 핵심인 '목탄'과 '검은색'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해, 자연과 인간, 빛과 어둠,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사이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조망한 '달빛' 연작의 완결판이다. 2025.02.1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