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1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서 1500만명째 입장객 윤희경씨 부부가 김수민(왼쪽) 도 정무부지사, 김병태(오른쪽) 청남대관리사업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5.02.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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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2/18 16:27:10

기사등록 2025/02/18 16:27: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