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링 그린(미 켄터키주)=AP/뉴시스]미 켄터키주 볼링 그린의 바실 그리핀 공원이 하루 전인 15일 쏟아진 125㎜의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켄터키주에서 9명을 포함해 10명의 사망자를 낳은 혹독한 날씨가 17일 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극지방 소용돌이가 로키산맥과 북부 평원을 강타할 것으로 우려된다. 2025.02.17.
기사등록 2025/02/17 17:51:14

기사등록 2025/02/17 17:51: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