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7일 오전 광주 북구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 홍보 캠페인 현장에서 문인 북구청장이 임신 체험 조끼를 착용하고 있다. 본촌건강지원센터에서는 임신한 여성들의 고통과 마음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임신 체험 조끼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사진 = 광주 북구 제공) 2025.02.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2/17 13:45:23

기사등록 2025/02/17 13:45: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