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사 고대관 개편’ 언론공개회가 진행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층 상설전시 중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실, 고조선부여삼한실, 고구려실 개편하고 어린이를 위한 '배움 공간'도 조성했다. 2025.02.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2/14 10:46:47

기사등록 2025/02/14 10:46: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