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최초로 남녀 동반 금메달을 수확하는 새 역사를 썼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김건희(시흥매화고)가 금메달을, 이지오(양평고)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바이애슬론 팀은 여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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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2/14 09:56:21

기사등록 2025/02/14 09:5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