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AP/뉴시스] 배우 틸다 스윈턴이 1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 공로상인 명예 황금곰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