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민주원 국세청 조사국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2030 수요자에게 과도한 지출을 강요하면서도 각종 수법을 동원해 세금을 회피한 결혼·출산·유아교육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2/11 12:00:00

기사등록 2025/02/11 12: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