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얼빈=AP/뉴시스] 이승훈(가운데)과 문희성(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훈은 2025 결선에서 97.50점을 따내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함께 출전한 문희성은 88.5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02.09.
기사등록 2025/02/09 10:11:56

기사등록 2025/02/09 10:1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