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래미 장관은 앞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5천500만 파운드(한화 약 994억 원)를 추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기사등록 2025/02/06 08:11:37

기사등록 2025/02/06 08:11: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