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해 첫 한파경보가 발령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버스정류장 추위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