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닌=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제닌 난민촌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한 폭발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은 대테러 작전의 일환으로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으며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 공습으로 2명이 숨지고 16세 소년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2.03.
기사등록 2025/02/03 08:48:20

기사등록 2025/02/03 08:4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