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시리아 과도정부의 아메드 알샤라 임시 대통령(왼쪽)이 2일(현지 시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악수하고 있다. 알샤라는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으로 사우디를 찾았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