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시민들이 하마스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인질 오페르 칼데론(54), 야르덴 비바스(35), 키스 시걸(65)이 석방되는 모습을 방송으로 지켜보고 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정에 따라 이날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 3명을 석방했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90명을 풀어줬다. 2025.02.02.
기사등록 2025/02/02 10:22:32

기사등록 2025/02/02 10:22: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