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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이름 적힌 화환 들고 행진하는 시위대

기사등록 2025/02/01 1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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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사드=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에서 시위대가 지난해 11월 1일 기차역 구조물 붕괴로 숨진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힌 화환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주로 대학생으로 이뤄진 시위대는 사고 3개월째가 되는 2월 1일, 노비사드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15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친 바 있다.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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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이름 적힌 화환 들고 행진하는 시위대

기사등록 2025/02/01 10:53: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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