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오른쪽)이 29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슬로바키아)와 경기 하고 있다. 김민재가 풀타임 소화한 뮌헨은 3-1로 승리해 UCL 12위를 기록하며 16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르게 됐다. 2025.01.30.
기사등록 2025/01/30 09:54:41

기사등록 2025/01/30 09:5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