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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여기가 내 명패 걸릴 곳"

기사등록 2025/01/24 0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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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스타운=AP/뉴시스] 미국 프로야구(MLB) 명예의 전당(HOF)에 헌액된 시애틀 매리너스의 전 외야수 이치로 스즈키가 23일(현지 시간) 뉴욕주 쿠퍼스타운에 있는 HOF에서 아내 유미코와 함께 본인의 명패가 걸릴 곳에 서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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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여기가 내 명패 걸릴 곳"

기사등록 2025/01/24 08:40: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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