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노=신화/뉴시스] 김태성(가운데)과 이동현(오른쪽)이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5 FISU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남자 500m 시상대에 올라 셀카를 찍고 있다. 김태성은 결승에서 40.86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이동현은 41.208초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25.01.23.
기사등록 2025/01/23 13:02:39

기사등록 2025/01/23 13:02: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