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버스에 탄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 지속으로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을 기존 2주(1월13일~27일)에서 4주(2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 2025.01.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22 09:30:15

기사등록 2025/01/22 09:30: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