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강용석(오른쪽) 위니아전자 노조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쿠팡 택배노동자 심야노동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은진 대유에이텍 부사장(박영우 회장 차녀), 김동현 전 대유위니아그룹 비서실장, 강 위원장. 2025.01.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21 13:35:50

기사등록 2025/01/21 13:3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