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비치=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 시간) 실베스터 스탤론(78) 등 유명 원로 영화배우 3명을 '할리우드 특사'로 임명했다. 사진은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해 11월14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행사에서 스탤론과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 2025.01.17.
기사등록 2025/01/17 12:55:54

기사등록 2025/01/17 12:55:54 최초수정